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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드시 사진을 찍으셔야 하고, 호텔측에 보여줘야 합니다. 
라스베가스, 칸쿤, 하와이. 어떤 호텔이든 자기네 호텔에서 벌레가 나온걸 인정하는 순간 그 호텔은 페업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.

SNS에 올리겠다는 등 강한 전투력으로 항의를 하면, 호텔측에서 사진 삭제를 조건으로 쇼부(?)를 보자고 딜이 들어옵니다.


예방 차원에서 칸쿤의 예를 들면 정글투어, 치쳇잇사 투어 등 외부 액티비티를 다녀온 후 반드시 가방이나 몸을 반드시 털고 방에 들어가시길 권장합니다. 아무래도 벌레가 방에서 눈에 띄는것 만큼 불쾌한게 없습니다.
아무 증거 없이 호텔측에 항의해봤자 어떤 호텔이든 대꾸하지 않습니다.
호텔측에선 나중에 이렇게 나오죠. " 당신 몸에 딸려 방에 들어온것으로 보이니 우리측 책임은 없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