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, 유럽, 남미에서 칸쿤이나 로스카보스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거의 모두 리조트 안에서 부대시설을 즐기는 등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너무 지친 정신과 육체를 힐링하기 위해 올인클루시브 라는 곳에서 마음껏 먹고 푹 쉬는게 가장 큰 목적이죠. 

팰리스 리조트의 경우 3박부터 호텔에서 통용되는 리조트 크레딧을 받게 됩니다. 이것으로 16% 세금만 내시면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실 수 있어요.
리조트 크레딧이 없는 리조트는 보통 1층 로비 주변에 액티비티 회사들이 부스를 차려놓고 상주하고 있는데, 이스트릿투어는 언어가 어려우시면 분들을 위해 카카오톡 보이스톡으로 현장에서 통역 서비스를 무료로 해드립니다.